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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와서 대구역에 내려서 대구콘서트하우스 정문을 찾았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다.물어보고 싶었지만 그냥 참았다.조금 더 있으니버스가 오는데 적혀있는 것을 봐서 맞다. 사람들이 줄을 선다.뒤따라 서서 어떻게 하는지 자세히 보며 차에 올라탔다.맞다.처음 가는 일터이다.대전까지 가는 모양이다.4시 정각이 되니 출발한다. 원래는 4시10분 출발이라고 들었는데 기사아저씨가 인원 점검하더니 출발했다.

사실 처음에는 대구에 일자리라고 생각했다.연락을 하다보니 대전이라는 사실을 알게 속으로는 많이 놀랐지만 언 그런척했다. 2일정도만 하면 된다는 생각때문일 것이다.

대전에 도착했다.대한통운이라고 한다. 사람들 따라 안으로 들어가서 저기 업체를 찾아간다.수수료 5000원내고 거기서 지시하는 대로 수속늘 진행한다.가장 먼저출퇴근앱을 깔아 출근을 찍는 것이다.

그리고 나선 신규채용자 특별안전보건교육을 하러간다 .교육 전에.건강에 대한 것을 기록하며 그 중에 혈압도 측정한다.근로계약서도 적는다.링크를 보내주면 타고 들어가서 작성한다. 데이터가 안되거나 휴대폰에 문제가 있으면 패드를 나누어 주어서 패드로 할 수 있도록 해 준다.2시간동안 특별안전보건교육을 했다. 이 시간도  임금이 나온다고 한다.상차하는 일을 했다.1차 반정도 했다. 식사시간을 1시간 주는데 사람이 많아 줄서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새벽4시에 10분  휴식한다. 밥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는 기계 전체를 멈춘었다.괜찮다.사람도 많고 여자들도 많다. 크게 어려운 것은 없다. 참 신사적이다. 다음날 9시에 마치고 퇴근 도장 찍고.차를 탔다 9시25분에  출발했다.11시16분에 대구역 도착했다.더 정확히 말하면 대구콘서트하우 앞에서 출퇴근 버스가 오고간다

대구콘서트하우스를 앞에서 멀리 찍었다.여기서 왼쪽에 보면 사람들이 모여 있다. 일하러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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