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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울 딸이랑 함께 집으로 가려고 버스를 타려 가다가 그만 간 발의 차이로 놓쳤습니다

에이... 우리 걸어가자 ..

걸어 가다가 길거리에 파는 과자를 발견해서 샀습니다 

트럭을 개조해서 짐 대신 기계를 가지도 다니면서 팝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두 분이 파시는 데 할아버지는 기술자..기계 담당.. 맛있게 만들어지도 합니다 기계로 해서 금방 한 봉지가 뚝 딱...

할머니는 파는 담당..

보드블럭이 깔려 있어요 도로변 옆에는 이렇게 보드블럭을 깔아서 인도를 만들었고요 

인도에 차를 올려 놓고 장사를 하고 있네요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인도에 많은 차를 주차하는 실정입니다


차가 늘어나는 데 주차장 시설이 부족하여 인도에..차도 옆에..

 

사실 사람이 다닐 길이 없습니다



위에 사진 처럼 한국의 뻥튀기 비슷한 것입니다.재료들이 있고요 만들어진 과자가 있습니다

주 재료는 옥수수입니다



기계입니다.. 할아버지가 기계에서 나오는 것을 큰 봉투에다가 담고 있는 모습입니다

차 뒤쪽으로는 천주교회입니다 공사중이랍니다 겨울이라 중지된 상태이고요


멋있게 정열해 놓았네요

물건을 올려 놓은 것이 철침대입니다 

가격은 어떨까요?

5원(중국돈):현재 환율은 한국돈 만원은 중국돈 대략57원정도입니다

왼쪽에 큰 봉투는 25원(중국돈)입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몇 년 전에는느끼한 맛이 있어서 힘들었었는데 지금은  괜찮은 맛입니다

딸이랑 둘이 집에까지 걸어 가면서 먹었습니다 울 딸도 배가 고팠는지 자꾸 달라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상으로#연길길거리에서  사서 먹은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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