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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한국의 일상

2020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것

지피지기면백전백승 2020. 1. 14. 19:32

1.위변조 막는 주민등록증

훼손에 강한 폴리카보나트 재질로 변경하여 내구성을 강화하였고, 글자가 쉽게 지워지지 않도록 레이저로 인쇄하여 보안을 강화하였다. 신규나 재발급일 경우 받게 된다.


2.달라지는 주민등록 번호

2020년 10월부터 주민번호 13자리 가운데 8~10번째에 표시된 지역 정보를 삭제하고, 임의 번호로 대체한다. 기존에주민번호를 받은 사람은 적용되지 않는다.


3.여권 디자인 변화

여권 커버가 32년 만에 초록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뀐다. 디자인과 함께 보안상도 강화되었다. 주민 등록 번호는 삭제되며 여권번호 체계가 기존 영문 1+숫자7 구성에서 영문2+숫자6으로 변경된다.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여권도 만료 전까지 사용 가능하다.


4.모바일 면허증 도입

기존 플라스틱 카드 형태의 운전면허증을 받은 사람은 본인 인증을 거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고 실제 운전면허증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5.최저시급 인상

2020년 최저시급은 8,590원으로 2019년 최저시급 보다 2.8%(240원) 오흔 액수로 확정되었다.


6.마트 자율 포장대 변경

대형마트들니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자율포장대가 폐지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장바구니를 별도로 챙겨야 한다.


7.병원 야간 주말 진료 확대

야간 휴일 응급실을 찾을 수 밖에 없어 병원비 부담이 컸으나, 이를 줄녀 실질 소득을 늘리고자 하는 취지이다.


8.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기존에는 병원비를 수납하고 증명서를 발급 받아 직접 보험회사에 서류를 내야 했지만 올 해부터는 환자가 요청하면 병원이 직접 보험사로 서류를 전자 송부할 수 있도록 바뀐다.


9.입국장 면세점 늘린다.

입국장 면세점을 전국 공항으로 확대하고, 당초 금지한 담배 판매도 허용하기로 했다. 단 1인 1보루로 면세 한도를 제한하기로 했다.


10.거스름돈 계좌 적립 서비스

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현금을 지불한 후 남은 거스름돈을 계좌로 돌려받을 슈 있게 된다. 현금 거래후 잔돈이 발생하면 현금IC카드나 모바일 현금 카드에 연계된 구매다의 은행계좌로 입금해 주는 서비스다.


11.부동산 중개료, 계약서에 미리 기재

2월부터 부동산 계약서 작성 단계부터 공인중개사와 계약자 사이에 중개료를 합의하고 이를 계약서에 미리 기입해야 한다. 또한 계약자가 충분한 설명을 들었다는 확인란도 신설되어, 부동산 중개료로 인한 분쟁이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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