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중국,연길의일상
연변한국국제학교 단풍나무.화장실
지피지기면백전백승
2019. 5. 16. 21:15
봄이 되니 멋지게 잎을 드러내는 나무가 있네요. 이름은 단풍나무라고 합니다.연변한국국제학교에 누군가가 그 단풍나무를 기증하셨다고 합니다.그 줄인공은 김백중회장님이라고 적혀져 있네요.